인사이트
관세 환급부터 해상·항공 운송, 통관까지. 수출입 물류 실무를 현업 눈높이로 정리합니다.

2026-08-26
환적과 복합환적이란? 통관을 거치지 않는 화물이 FTA 원산지를 잃는 자리와 비가공증명서
환적화물은 통관 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대신 보세 상태로 세관 통제를 받고, 화물에 손이 닿는 순간 원산지가 흔들립니다. 조문과 기한, 비가공증명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25
원산지확인서와 원산지포괄확인서: 공급자 서류 없이 받은 원산지증명서가 5년 뒤 뒤집히는 이유
협정세율의 뿌리는 증명서가 아니라 공급자가 써 준 확인서입니다. 서류 4종의 역할과 포괄확인서 12개월, 5년 보관의무, 사후검증 추징을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24
목재포장재 ISPM-15: 팔레트에 열처리 마크가 없으면 도착지에서 폐기·반송됩니다
규제를 받는 것은 화물이 아니라 화물을 받친 나무입니다. 대상과 제외, 열처리·훈증 기준, 마크 구성, 마크가 없을 때의 폐기·반송 처분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9
중계무역과 중개무역은 다릅니다: 수출실적·부가세·통관이 갈리는 지점
중계무역은 법령 용어, 중개무역은 실무 용어입니다. 수출실적은 가득액으로 잡히고 인정시점은 입금일이며, 부가세는 영세율 조문이 따로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8
과세가격이란: 관세는 송장 금액이 아니라 로열티·금형·운임을 더한 값에 붙습니다
세액은 세율이 아니라 과세가격에서 갈립니다. 가산 여섯 가지와 공제 네 가지, 거래가격을 못 쓸 때의 6단계, 틀렸을 때의 기한과 가산세를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4
원산지결정기준: 원산지증명서가 있어도 협정세율을 못 받는 이유와 세번변경·부가가치·특정공정
원산지증명서는 결과의 증명이지 요건이 아닙니다. 세번변경·부가가치·특정공정 세 기준과 직접운송원칙, 사전심사를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3
보세창고 장치기간 6개월, 수입신고 기한 30일: 보세구역과 보세운송에서 시계는 두 개로 돌아갑니다
장치기간과 신고기한은 다른 시계입니다. 보세구역 종류별 장치기간, 30일 신고기한과 가산세율, 보세운송 기간을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2
식품 수입, 첫 건에는 정밀검사 10일이 붙습니다: 해외제조업소 등록·영업등록·수입신고 순서
식품 수입은 통관 트랙과 식약처 수입신고 트랙이 따로 돕니다. 첫 건 정밀검사 10일과 두 번째부터 서류검사 2일을 가르는 조건을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1
완구 수입, KC 안전확인 없이는 통관이 안 됩니다: 만 13세 기준과 동일모델·사전통관 확인증
어린이제품에는 인증 대상이 아닌 칸이 없습니다. 3단계 구분과 통관에 필요한 동일모델 확인증·사전통관확인증을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0
알루미늄 창호 유럽 수출, 관세 0%가 관문이 아닙니다: CE마킹·EN 14351-1·노티파이드바디
알루미늄 창호 유럽 수출의 진짜 관문은 관세가 아니라 CE마킹입니다. EN 14351-1 조화표준에 따라 노티파이드바디의 시험을 거쳐야 하고, 성능선언서(DoP)는 원칙적으로 한국 제조사 몫입니다. HS 7610 관세와 원산지신고, 책임 소재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07
원단·부자재 동남아 수출, 위탁가공 감면은 막혀 있습니다: FTA 누적기준과 EVFTA 한국산 원단 특례
위탁가공으로 내보낸 원단은 돌아올 때 관세 감면을 못 받습니다. 관세법 101조가 섬유를 대상에서 빼기 때문입니다. 한국산 원단이 값을 하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FTA 누적기준, EU행에만 열리는 EVFTA 한국산 원단 특례, 미국 UFLPA 추적 서류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06
자동차 부품 유럽 수출, 관세 0%가 관문이 아닙니다: E마크 형식승인·한-EU FTA 원산지·REACH
자동차 부품 유럽 수출의 진짜 관문은 관세가 아니라 인증입니다. 브레이크·등화·유리 같은 부품은 하나하나 E마크를 받아야 하고, 무관세조차 인증수출자 원산지신고가 있어야 받습니다. HS 8708 관세와 OE·애프터마켓의 갈림길, REACH·ELV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05
의료기기 미국 수출, FDA 510(k)로 끝이 아닙니다: X선 이중규제·QMSR 2026·시설등록 실무
의료기기 미국 수출의 진짜 관문은 배가 아니라 FDA입니다. C-arm 같은 X선 장비는 510(k)·시설등록·QMSR에 더해 방사선 성능표준까지 이중으로 통과해야 합니다. 2026년 발효한 QMSR와 무관세 HS 9022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04
간장·고추장 미국 수출, FDA 식품등록만으론 부족합니다: 저산성식품 공정등록·참깨 알레르겐·한미FTA 무관세 실무
간장·고추장 수출의 진짜 관문은 배가 아니라 미국 FDA입니다. 발효 장류가 걸리는 저산성·산성화식품 공정등록, 대두·밀·참깨 알레르겐, 할랄 알코올, 한미 FTA 무관세까지 장류 수출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03
철강 수출, 관세보다 무역구제가 더 무섭습니다: 미국 232조 50%, EU 세이프가드, 전해주석강판 반덤핑 실무
철강 수출의 진짜 관문은 운임도 정규관세도 아닌 무역구제입니다. FTA로 관세가 0%여도 반덤핑·세이프가드·미국 232조 50%는 별도로 얹힙니다. 한국의 폐지된 232조 쿼터, 2026년 강화된 EU 세이프가드와 CBAM, 전해주석강판 반덤핑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31
김 수출, 배에 싣기 전에 규제부터 통과합니다: 마른김·조미김 미국 FDA 등록과 인니 할랄 의무화 실무
김은 세계 1위 수출품이지만, 진짜 관문은 배가 아니라 도착국 식품 규제입니다. 마른김과 조미김의 차이, 미국 FDA 등록, 2026년 인니 할랄 의무화, 위생증명서와 FTA까지 김 수출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9
위험물 운송, 모르고 부킹하면 선적 거부됩니다: 리튬배터리·IMDG 9개 클래스·UN번호·MSDS 실무
리튬배터리·화장품·스프레이도 위험물이라 일반 화물로 부킹하면 선적이 거부됩니다. IMDG 9개 클래스와 UN번호, 리튬배터리 규정, 선사 사전승인과 컨테이너 수납검사까지 위험물 운송을 실무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8
신발·의류 수입, 운임은 싼데 관세 13%가 원가를 흔듭니다: FTA 원산지·LCL 혼재·KC 안전기준 실무
신발·의류는 운임이 아니라 13% 관세와 FTA 원산지가 원가를 흔듭니다. 중국·베트남산이 자동 특혜가 아닌 섬유 원산지 요건, LCL 혼재, 가정용 섬유제품 KC 안전기준까지 경량 소비재 수입을 실무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4
석재 수입, 부피가 아니라 무게로 컨테이너가 찹니다: 대리석·화강암 중량화물 운송·관세·과적 실무
석재는 부피가 아니라 무게로 컨테이너가 정해집니다. 대리석·화강암 수입의 최대 적재중량과 도로 과적 규제, VGM 신고, HS코드와 관세까지 중량화물 실무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3
가구 수입, 무게가 아니라 부피로 운임이 정해집니다: 중국·베트남 가구 통관·관세·FCL 실무
가구는 무게가 아니라 부피(CBM)로 운임이 정해집니다. 중국·베트남 가구 수입의 FCL 선택, 관세와 FTA, KC 안전기준, 목재포장재 검역까지 실무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2
실제 수출입 1만 건, 인코텀즈는 뭘 제일 많이 쓸까: FOB 59%의 의미
포트로직스 수행 1만 건 이상 + 전국 무역통계로 본 인코텀즈 사용 실태. FOB 59%, 대부분 수입, 컨테이너 함정까지 데이터로.
자세히 보기 →
2026-07-22
해상운임에 왜 이렇게 많이 붙나: THC·BAF·LSS·CAF 부대비용 완전 해독
THC·BAF·LSS·CAF·EBS·CIC까지, 해상운임에 붙는 부대비용(할증료)을 유가·환율 연동, 터미널, 서류, 시황 네 갈래로 해독. 누가 내고 어디까지 협상되는지 실무로 정리.
자세히 보기 →
2026-07-21
안전운임 8월 개정: 유가연동으로 컨테이너 육상운임 또 오릅니다 (8/1 시행)
안전운임제 8월 유가연동 개정(8/1 시행). 3개월 평균 유가 50원 변동으로 발동되는 구조, 컨테이너 왕복운임 약 7%대 인상, 전배운송 운임 신설, 화주가 하반기 예산에서 확인할 것까지.
자세히 보기 →
2026-07-21
화장품 수출, 운임보다 FDA·NMPA·CPNP가 먼저입니다: K-뷰티 수출 규제·물류 가이드
미국 MoCRA, 중국 NMPA, EU CPNP까지 목적지 시장별 인증 지도와 수출통관·라벨링·온도/위험물 운송을 한 장에 정리한 K-뷰티 수출 개관. 화장품 수출은 규제가 첫 관문입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1
화장품 미국 수출, MoCRA 없으면 못 팝니다: FDA 시설등록·책임자·제품목록 총정리
MoCRA 시설등록·제품목록·책임자 지정·안전성 입증·이상반응 보고·소상공인 면제까지. 미국은 사전 승인은 없지만 등록 없이는 유통이 위법입니다. K-뷰티 미국 수출 실무 정리.
자세히 보기 →
2026-07-21
화장품 중국 수출, 등록이냐 비안이냐부터 갈립니다: NMPA·경내책임인·CBEC 총정리
특수화장품 등록 vs 일반화장품 비안, 경내책임인, 동물실험 면제 조건, 효능 평가, 등록을 우회하는 CBEC까지. 중국 수출은 제품 유형 구분부터 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1
화장품 EU 수출, 역내 책임자 없으면 신고도 못 합니다: CPNP·CPSR·PIF 총정리
역내 책임자·CPNP 신고·안전성보고서(CPSR)·제품정보파일(PIF) 10년 보관·동물실험 금지·영국 분리까지. EU는 사전 승인은 없지만 역내 책임자 없이는 신고조차 못 합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1
화장품 수출 운송, 온도와 알코올이 발목 잡습니다: 위험물(UN1266)·LCL·항공·해상 선택
온도(동결·고온), 알코올 함유 화물의 위험물(UN1266) 분류, 유효기간과 리드타임, 항공·FCL·LCL 선택까지. 화장품은 규제를 통과해도 운송에서 다시 갈립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20
해상적하보험, 사고 나면 누가 배상하나: ICC(A·B·C)와 CIF·CIP 부보의무
협회적하약관 ICC(A·B·C) 담보 차이, 부보금액 110%의 근거, 인코텀스별 보험 책임, 사고 시 클레임 절차. 위험은 넘어갔는데 보험이 없으면 손실은 내 몫입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7-16
선하증권(B/L) 종류 총정리: 오리지널·서렌더·Sea Waybill·Switch 차이
선하증권의 세 기능과 오리지널·서렌더·Sea Waybill·Switch B/L의 차이, 언제 무엇을 쓰나. 원본 지연이 데머리지로 이어지는 함정까지 실무로 정리.
자세히 보기 →
2026-07-16
원산지증명서(C/O)와 FTA 관세: 협정세율 0% 받는 법과 자율·기관 발급 차이
FTA 협정세율을 받는 원산지증명서의 역할, 자율발급과 기관발급의 차이, 인증수출자, 수입신고 후 1년 내 사후적용. 관세를 0%까지 낮추는 실무를 정리.
자세히 보기 →
2026-07-16
CBM 계산법과 부피중량(운임톤): LCL·항공 운임은 왜 무게로만 안 정해지나
CBM 계산법과 부피중량, 해상 운임톤(R/T)과 항공 부피중량(÷6,000)의 차이, 컨테이너 용적 기준. 부피 큰 화물의 운임이 무게로만 정해지지 않는 이유를 실무로 정리.
자세히 보기 →
2026-07-14
안전운임제 2026 부활: 수출입 컨테이너 화주 의무와 과태료 500만원
2026년 부활한 안전운임제, 수출입 컨테이너 화주가 알아야 할 의무와 비용. 안전운송운임과 안전위탁운임의 차이, 15% 인상 영향, 과태료 500만원, 포워더가 대신 처리하는 범위까지.
자세히 보기 →
2026-07-14
수출통관 절차란? 4단계와 적재기한 30일 정리
수출통관을 수출신고부터 적재까지 4단계로 정리. 필요 서류, 적재기한 30일, 신고수리 취소를 막는 체크포인트까지 담은 수출 담당자용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13
WMS(창고관리시스템)란? 재고관리프로그램·ERP·TMS와 무엇이 다른가
WMS의 개념, ERP·TMS와의 경계, 창고 핵심 기능과 도입 효과. 창고·재고 운영을 시스템으로 표준화하려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10
컨테이너 규격 20피트·40피트·하이큐브: 내부 사이즈와 CBM, 무엇이 먼저 한도에 닿나
20ft, 40ft, 하이큐브의 규격과 CBM, 특수 컨테이너 종류, 그리고 화물에 맞는 컨테이너를 고르는 기준까지 정리한 수출입 실무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9
수입통관 절차란? 5단계와 필요 서류 총정리
수입통관을 입항부터 반출까지 5단계로 정리. 필요 서류, 신고 시점, 통관 지연을 막는 체크포인트까지 담은 수입 담당자용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9
데머리지·디텐션(D&D)이란? 차이와 비용 줄이는 법
데머리지(체화료)와 디텐션(지체료)의 차이, 스토리지와의 구분, 발생 원인과 비용 줄이는 법. 예상 못한 청구서를 막으려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포워더란? 좋은 포워딩 업체 고르는 법
포워더가 하는 일, 선사와의 차이, 좋은 포워딩 업체를 고르는 5가지 기준, 견적 요청 준비물과 비교 체크리스트. 첫 수출입 담당자를 위한 실무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인코텀스 2020 총정리: FOB·CIF·CIP 비용·위험 누가 부담하나
인코텀스 11개 조건과 책임 매트릭스, FOB vs CIF 위험·비용 이전 함정, 실무 선택 가이드와 흔한 실수. 수출입 계약 조건을 제대로 잡으려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해상운송 LCL vs FCL, 언제 뭘 써야 할까
LCL과 FCL 차이부터 손익분기(12~15 CBM), CBM·R.TON 계산, 운임 구성요소까지. 해상운송 견적서를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실무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항공운송 가이드: 해상운송과 비교·운임 계산
항공 vs 해상 선택 기준, 부피중량(chargeable weight) 계산법, 리드타임과 주의점. 항공화물을 처음 다루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3PL이란? 1PL부터 4PL까지 물류 위탁 총정리
3PL의 개념, 1PL~4PL 구분, 풀필먼트와의 차이, 도입이 유리한 경우까지. 물류 아웃소싱을 검토하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풀필먼트란? 3PL과 차이·프로세스 총정리
풀필먼트의 개념, 3PL과의 차이, 입고부터 반품까지 6단계 프로세스, 도입 기준. 이커머스 물류 위탁을 검토하는 셀러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TMS(운송관리시스템)란? 도입 효과와 체크포인트
TMS의 개념, WMS와의 차이, 도입 효과와 선정 체크포인트. 운송 운영을 시스템으로 표준화하려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관세 환급, 신청은 5년 안에: 개별환급·간이정액환급 실무 총정리
개별환급·간이정액환급 차이부터 신청기한(5년)·수출이행기간(2년)·필요 서류·절차까지, 수출기업 실무자가 다시 검색하지 않도록 정리한 관세 환급 가이드.
자세히 보기 →
2026-07-07
HS 코드란? 품목분류 구조와 조회 방법
HS 코드의 구조(6자리 국제공통·HSK 10자리), 관세율·요건 결정, 조회 방법, 오분류 리스크. 수출입 품목분류를 처음 다루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