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항공 운송, 직영 네트워크로 끊김 없이
부산·인천·광양·평택 등 주요 항만과 APAC 직영 법인을 연결해, FCL·LCL·항공 화물을 하나의 흐름으로 운송합니다.
운송, 어디서 막히나요?
운임·스페이스 변동
성수기마다 운임이 출렁이고 선복(스페이스) 확보가 어렵습니다.
환적 구간 단절
해상·항공·내륙이 따로 놀면 환적 구간에서 화물이 멈춥니다.
깜깜이 추적
선적이 어느 구간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일정 리스크
출항·도착 지연을 사후에야 통보받습니다.
직영으로 잇고, 시스템으로 봅니다
APAC 5개국 직영 운송
한국 주요 항만과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미국 직영 법인을 직접 연결합니다.
TOMS 실시간 가시성
부킹부터 최종 배송까지 전 구간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추적합니다.
해상·항공 통합 운영
FCL·LCL·항공을 화물 특성과 일정에 맞춰 최적 조합으로 설계합니다.
운송 서비스
해상 FCL컨테이너 만재 해상운송
해상 LCL혼재(콘솔) 해상운송
항공 운송긴급·고가 화물 항공
내륙 운송 연계항만·공항과 공장을 잇는 트럭킹 연계
특수화물위험물(Hazmat)·리퍼·ISO 탱크















Enterprise Clients
어떤 규모의 비즈니스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물류 운영 솔루션
포트로직스가 직접 수행합니다.
제조업 중심 운영
선적 일정이 아닌, 고객사의 생산 일정에 맞춰
물류를 운영합니다.
현지 직접 운영
APAC 주요 시장에 직접 운영조직을 두고,
핵심 노선은 외주 없이 수행합니다.
시스템 기반 정산
환율, 관세, Incoterms 정산을 이메일이 아닌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상과 항공, 어떻게 선택하나요?
리드타임·비용·화물 특성에 따라 권장안을 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비용은 해상, 속도는 항공이 유리합니다.
FCL과 LCL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FCL은 컨테이너를 단독으로 쓰는 만재 방식이고, LCL은 여러 화주의 화물을 혼재해 보내는 방식입니다.
어느 항만·공항을 이용하나요?
부산·인천·광양·평택 등 한국 주요 거점과 APAC 직영 법인 거점을 활용합니다.
특수화물도 취급하나요?
위험물(Hazmat)·리퍼(냉동)·ISO 탱크 등 특수화물을 지원합니다.
다음 선적의 해상·항공 운송,
직영 네트워크로 맡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