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대로 두고 참여
맞는 분 업무 담당 직원이 있고 법인을 계속 운영하실 대표님
- 영업 · 화주 관계 유지
- 견적 · 부킹 · 서류 · CS (기존 인력 그대로)
- 클레임 · 미수 1차 대응
- 선사 · 항공사 계약 운임
- 여신 심사 · 청구 · 정산
- 화주용 시스템 · 정산 명세
- 클레임 · 미수 최종 책임
기존 상호를 "포트로직스 파트너 ○○" 로 유지
회사가 맡는 일이 적은 만큼 요율은 더 높게 적습니다
대표님은 영업만 하시고, 업무(견적·부킹·서류·CS)와 선사 계약, 여신·청구·수금은 포트로직스가 맡습니다. 건마다 남은 매출이익을 계약서 요율로 나눠 매주 금요일 입금합니다.
신청은 계약이 아닙니다. 30분 미팅에서 조건을 확인하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 방문 · 화상 · 전화 중 선택
월 매출 1억원 화주 한 곳, 요율 50%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요율은 매출이익의 40~60% 범위에서 계약서에 적습니다.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 5,221사 기준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카고뉴스 FY2023 감사보고서 분석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 열에 아홉이 10인 미만이고, 이 규모에서는 업무 직원 한 명의 퇴사가 곧 서비스 중단입니다.
대표님(회장님·사장님)이 직접 견적과 서류를 맡는 날이 늘어나고, 5% 안팎의 영업이익은 대표 인건비와 구분되지 않습니다.
대표 연령은 50대 이상이 다수인데, 물려줄 사람도 사줄 사람도 마땅치 않아 화주 관계라는 자산이 은퇴와 함께 사라지는 구조입니다.
화주 관계는 대체할 수 없는 자산이지만, 업무와 자금은 규모가 클수록 싸지는 영역입니다. 작은 회사가 그것까지 떠안으면 자산의 가치가 비용에 잠식됩니다.
대표님은 화주와 영업만 하시고, 견적·부킹·서류·CS·선사 계약·여신·청구·수금은 포트로직스가 하며, 건마다 남은 매출이익을 계약서에 적힌 요율로 나눠 매주 금요일 입금합니다.
합산 물량 → 선사 · 항공사 계약 운임 → 매입 원가부터 내려갑니다
업무 인력을 두고 있는지에 따라 맡는 일이 갈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미팅에서 함께 정합니다.
맞는 분 업무 담당 직원이 있고 법인을 계속 운영하실 대표님
기존 상호를 "포트로직스 파트너 ○○" 로 유지
회사가 맡는 일이 적은 만큼 요율은 더 높게 적습니다
맞는 분 업무 인력 없이 화주 관계만 보유한 대표님, 1인 포워더, 은퇴 뒤 관계만 이어 가실 분
견적서 · B/L · 세금계산서에 "포트로직스 / 담당 파트너 ○○" 병기
업무까지 회사가 맡는 만큼 요율은 그보다 낮게 적습니다
두 유형 모두 화주는 대표님 귀속이고 회사 이름·면허는 그대로이며, 요율은 매출이익의 40~60% 범위에서 계약서에 적습니다.
같은 화주의 물량이 포트로직스의 합산 물량으로 선사·항공사 계약 운임에 반영되어 매입 원가부터 내려가고, 대표님 쪽 고정비와 미수는 0이 됩니다. 통관·내륙·해외 법인 구간, 화주용 시스템 TOMS, 셀프 부킹 Port-Able까지 대표님 이름으로 제안할 수 있어 화주가 큰 포워더로 옮겨갈 이유도 줄어듭니다.
매출이익 16 중 11이 업무 인건비 · 시스템 · 사무실 · 미수로 나가고 5가 남습니다.
대표님 고정비 · 미수가 0이 되고, 남은 매출이익 18을 계약 요율로 나눕니다.
대표님 몫 9(지금 5의 1.8배, 고정비 0) · 포트로직스 몫 9 중 업무 · 시스템 · 여신 · 미수 비용 6을 부담하고 3이 남습니다.
국내 포워더 평균 구조를 단순화한 예시 · 요율 40~60% 범위, 계약서에 명시
위 예시 구조(같은 매출에서 남는 매출이익 18%)에 요율 40~60%를 곱한 값입니다. 지금 구조에서 남는 금액은 대표님 인건비와 사무실을 빼기 전 금액이라 실제 차이는 이보다 큽니다. 실제 요율과 조건은 상담에서 제시하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등록부터 입금까지 여섯 걸음입니다. 대표님 손이 닿는 곳은 ①과 ②뿐입니다.
대표님이 화주를 등록하면, 포트로직스 기존 거래처·내부 영업 진행 건·다른 파트너의 등록과 겹치는지 시스템이 확인합니다.
영업일 2일 안에 결과 · 먼저 등록한 분 우선 · 등록 후 90일 보호
표준 구간 견적은 당일 회신됩니다. 대표님은 표준 견적 범위 안에서 화주에게 제안하시고, 비표준 구간은 영업일 2일 안에 받습니다.
표준 견적 당일 · 비표준 영업일 2일
여신 심사 뒤 포트로직스 명의로 운송 계약을 맺습니다. 화주에게는 대표님과 포트로직스 공동 명의로 '계약·청구 주체가 바뀌고 담당자와 조건은 그대로'임을 알리고, 견적서·B/L·세금계산서에 담당 파트너로 대표님 이름이 들어갑니다.
여신 심사 영업일 3일 · 신규 화주 첫 3건은 선입금 또는 한도 내 후불
부킹·서류·통관 연계·운송 추적·인보이스·CS·클레임을 포트로직스가 합니다. 대표님에게는 주요 진행 상황이 자동으로 알림됩니다.
화주 질문의 창구는 대표님 · 계약과 책임은 포트로직스
화주가 운임을 포트로직스에 입금합니다. 미수가 나도 대표님이 떠안지 않습니다.
입금 확인이 수수료 확정 시점
입금 확인 건의 매출·매입 원가·남은 매출이익·요율·수수료가 건별로 확정되어 정산서와 명세에 올라가고, 다음 주 금요일에 대표님 계좌로 입금됩니다.
매주 금요일 · 유보금 없음 · 90일 넘긴 미수만 다음 정산에서 상계
2021년 설립 · AI 네이티브 디지털 포워더 · 판교
합산 물량으로 선사·항공사와 직접 계약하여, 중소 포워더가 혼자서는 받기 어려운 운임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류를 읽고 부킹하고 메일을 보내는 업무의 상당 부분이 이미 자동화되어 있어, 사람이 늘지 않아도 물량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미국·일본에 사무소가 아닌 현지 법인을 직접 두고, 부산과 인도네시아·베트남의 포워더를 인수해 운영하며, 대형 브랜드 화주의 3PL·운송·포워딩을 하나의 계약으로 통합 운영한 사례가 있습니다.
화주 운영 시스템 TOMS와 온라인 부킹 Port-Able을 자체 개발·운영하며, 정부 국책과제에 다수 선정되었고 국내 기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파트너 수수료는 화주 입금이 확인된 뒤 지급하므로 지급 재원은 회사 사정과 무관하게 확보되어 있습니다.
미국 상장 물류사들이 수십 년간 운영해 온 프레이트 에이전트 모델의 표준(매출이익 기준 수수료, 주간 정산, 유보금 없음, 고객 귀속 인정, 회사 제공 시스템·여신·청구·수금)을 국내 법제에 맞게 적용했습니다.
화주는 대표님이 등록하는 시점에 화주 법인 단위로 대표님 귀속으로 확정되고, 그 화주의 새 루트와 추가 물량도 대표님 것입니다.
포트로직스 내부 영업과 겹치면 등록 단계에서 걸러서 영업일 2일 안에 결과를 알려 드리고, 대표님이 관계를 유지하고 물량이 유지되는 한 배분은 계속됩니다.
사람의 약속이 아니라 계약서 조항과 시스템 기록으로 고정합니다.수수료는 매출이 아니라 매출이익, 즉 화주 청구 매출에서 선사·항공사·협력사 매입 원가를 뺀 금액 기준입니다.
화주 입금이 확인된 건은 매주 금요일 전액 지급하고 유보금은 두지 않으며, 건별 매출·매입 원가·매출이익·수수료·지급일을 대시보드에서 직접 검산하실 수 있습니다.
요율은 매출이익의 40~60% 범위에서 파트너 등급에 따라 계약서에 적고, 계약 기간 중 대표님에게 불리하게 바꾸지 않습니다.그대로 둡니다. 참여 사실을 알릴지는 대표님이 정하고, 화주 입장에서 창구는 대표님 그대로이며 달라지는 것은 운임 조건과 서비스 범위입니다.
전속 계약이 아니므로 자체 영업을 병행하실 수 있습니다.아닙니다. 신청 뒤 영업일 2일 안에 연락드려 30분 미팅 일정을 잡고, 미팅에서 요율·계약 조건·참여 유형을 설명드립니다.
미팅은 심사 인터뷰를 겸하며, 영업일 5일 안에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계약은 그 뒤 대표님이 정하실 때 합니다.
미팅과 상담 내용은 비공개로 다루고, 참여 사실을 알릴지는 대표님이 정합니다.등록 시점에 시스템이 확인합니다. 최근 12개월 거래가 없고 내부 영업이 진행 중이지 않은 화주는 대표님 귀속으로 확정되고, 겹치면 영업일 2일 안에 사유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같은 화주를 다른 파트너도 등록했다면 먼저 등록한 분이 우선이고, 등록 후 90일 안에 견적 요청이 없으면 보호가 풀립니다.
귀속은 화주 법인 단위이며 새 루트와 추가 물량도 대표님 것입니다. 계열사·해외 법인은 따로 등록합니다.1기는 FCL·LCL 정형 구간(동남아·중국·일본·미주 주요 항) 중심입니다. 프로젝트·위험물·특수화물은 1기 범위 밖이며, 요청이 쌓이는 순서대로 범위를 넓힙니다.
통관·내륙·해외 법인 구간은 처음부터 대표님 이름으로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포트메이트 파트너의 상당수는 20~30년 업력의 대표님들이므로, 수수료 외에 실제로 필요한 것을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
판매 조직의 직급이 아니라 업계 경력을 인정하는 이름입니다.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두시면 신청서에 함께 담겨 전달됩니다.
하나도 해당되지 않아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포트메이트 1기 파트너는 심사제로 모집합니다. 첫걸음은 30분 미팅입니다.
회사명 · 성함 · 연락처 세 칸이면 됩니다. 영업일 2일 안에 연락드려 일정을 잡습니다.
요율 · 계약 조건 · 참여 유형을 설명드리고 대표님의 화주 구성을 듣습니다. 심사 인터뷰를 겸합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화주 증빙과 레퍼런스 확인을 거쳐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요율과 조건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계약은 대표님이 정하실 때 합니다.
계정 발급 · 교육 · 전담 업무 담당 지정을 거쳐 시작합니다. 수수료는 매주 금요일 입금됩니다.
대표님의 화주는 대표님이 지키고,
그 화주를 지키는 데 드는 업무와 자금은 포트로직스가 맡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 가운데 영업만 남기고 나머지를 내려놓을 수 있을지, 30분 미팅에서 조건을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30분 미팅 신청